본문 바로가기
AI

Role prompting

by "뭉치" 2026. 6. 1.

역할 부여 프로프트 작성으로 보입니다. SNS 에서 돌아다니는 정보를 직접 실행하며 블로그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안하면 안 남는 것 같네요.

 

==> 한 곳에 연관 있는 자료를 몰아 넣고 돌리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1. 구글 AI 에게 물었습니다. "회사에서 kiro 사용하고 있는데 Role prompting 적용 어떻게 해?" 라고요.

 

구분선 아래는 구글 답변 입니다.


AWS Kiro에서 Role Prompting(역할 부여)이나 개발 규칙을 상시 적용하려면 스티어링(Steering) 파일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Kiro는 Cursor의 .cursorrules나 Claude Code의 CLAUDE.md처럼 에이전트의 행동과 페르소나를 제어할 수 있는 전용 스티어링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1, 2]
회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Role Prompting 설정 및 활용 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스티어링(Steering) 파일로 Role 설정하기
Kiro 패널이나 프로젝트 루트 폴더에 규칙을 정의해 두면, AI 에이전트가 매번 대화할 때마다 해당 역할을 인지하고 답변합니다. [1, 2]
  1. 파일 생성: 프로젝트 루트 디렉토리에 .kiro/steering/ 폴더를 만듭니다.
  2. 역할 정의 파일 추가: 폴더 안에 role-senior-developer.md 또는 korean-language.md 같은 마크다운 파일을 생성합니다.
  3. 내용 작성: 파일 내부에 Role Prompting 구조를 마크다운 서식으로 작성합니다. [1, 2, 3]
⚙️ 스티어링 파일 작성 예시 (.kiro/steering/developer-role.md):
markdown
# AI 에이전트 역할 및 페르소나 정의

## 1. 역할 (Role)
- 당신은 10년 차 **시니어 풀스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인프라 전문가입니다.
- 코드의 가독성, 유지보수성, 보안(OWASP), 확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 2. 제약 및 조건 (Constraints)
- 모든 주석과 설명은 **한국어**로 작성하세요.
- 코드를 제안하기 전에 잠재적인 엣지 케이스나 성능 병목을 먼저 지적하세요.
- 회사 보안을 위해 절대 소스 코드 외의 프라이빗 토큰이나 자격 증명을 생성하지 마세요.

## 3. 기술 스택 컨벤션
- TypeScript 작성 시 `any` 타입 사용을 금지하며, 반드시 인터페이스를 명시하세요.
코드를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2. Kiro Specs 모드와 연계하기
Kiro의 핵심인 Specs(스펙 중심 개발) 모드를 켤 때 이 Role Prompting이 빛을 발합니다. [1, 2]
  • 활용 방법: 왼쪽 메뉴의 유령 아이콘(Kiro 패널)에서 Generate Steering Docs를 누르면 현재 프로젝트 구조와 코딩 규칙을 파악하는 기본 문서가 생성됩니다. [1]
  • 이후 채팅창에서 Spec 버튼을 누르고 업무 요구사항을 던지면, 위에서 정의한 시니어 개발자(Role)의 관점으로 요구사항(Requirements) ➔ 설계(Design) ➔ 작업 분할(Tasks) 단계를 거쳐 체계적으로 코딩을 수행합니다. [1, 2]
3. Agent Hooks로 특정 역할 자동화하기
특정 상황마다 특정 역할을 강제하고 싶다면 Agent Hooks 기능을 사용하세요. [1, 2]
  • 예: "코드 저장 시 시니어 리뷰어 역할을 수행하여 테스트 코드를 자동 갱신해라"
  • 설정: Cmd + Shift + P (Mac) 또는 Ctrl + Shift + P (Windows)를 누르고 "Open Kiro Hook UI"를 검색하여 이벤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1, 2, 3]

1번 적용은 복붙해서 사용하면 되는 것으로 누구나 쉽게 적용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번 에서 막혔습니다.

Create New Spec 클릭 시 영어로 뭐라 나오는 데

 

 

구글 AI에게 물어봤습니다.


보내주신 이미지는 Kiro의 Specs(스펙) 모드가 실행되어 개발 아이디어를 입력받기 위해 대기 중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각 문장의 정확한 의미와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텍스트 번역 및 핵심 의미
  • 입력창 텍스트: Enter your idea to generate requirement, design, and task specs.
    • 해석: 요구사항, 설계 구조, 그리고 구체적인 작업 스펙을 생성할 수 있도록 당신의 아이디어를 입력하세요.
  • 하단 안내 문구: Specs are a structured way to build features so you can plan before building...
    • 해석: 스펙(Specs)은 본격적인 개발(코딩)에 앞서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기능을 구조화된 방식으로 빌드하는 모드입니다. (확인하려면 'Enter', 취소하려면 'Escape'를 누르세요)

💡 지금 화면에서 해야 할 일
앞서 설명해 드린 Kiro Specs 모드가 켜진 상태이므로, 여기에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이나 비즈니스 로직을 자유롭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면, Kiro 에이전트가 코드를 곧바로 짜는 대신 [요구사항 정의 ➔ 시스템 설계 ➔ 세부 Task 분할] 단계를 먼저 시각화하여 제안합니다.
💡 입력 예시:
"사용자가 로그인한 뒤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크롭할 수 있는 컴포넌트를 만들어줘. 백엔드 API는 /api/v1/profile/upload를 사용해."
만약 이 단계에서 Role Prompting(역할 부여) 시스템이 스티어링 파일(.kiro/steering/)에 미리 등록되어 있다면, Kiro는 해당 역할(예: 시니어 아키텍트)의 관점에서 훨씬 더 정교하고 보안성이 높은 설계 문서(Specs)를 뽑아내 주게 됩니다.
지금 구상 중이신 아이디어나 구현해야 할 기능을 입력창에 넣고 진행해 보세요! 혹시 Specs 모드를 끄고 일반 채팅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키보드의 Escape (Esc) 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ㅇㅇ 를 기반으로 ㅇㅇ 를 통해서 규격에 맞는 java 소스 생성 후 기존 소스와 검증하는 기능을 만들고 싶어"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kiro가 브레인스토밍 처럼 두 번 정도 질문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상세한 요청사항을 파악 후 방향을 잡고 진행하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실제 테스트를 해봤던 부분이라서 결과물을 받아보면 Role prompting 체감이 될 것 같습니다.

 

기존 방법 : #{해당 프로젝트 명시} 후 분석 해줘 -> ㅇㅇ 를 그 기능에 맞게 만들어줘 ->

 

현재 방법 : workspace 의 전체 소스 분석 중 -> 전체를 연관해서 .md 파일 생성

 

전체 소스를 분석하다보니 제외 시키고 싶은 프로젝트를 명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 그러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서 workspace 를 또 잡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요즘 토큰이 녹고 있어서 테스트 중인 게 하나 있는데 새로운 세션을 생성 후 작업을 이어서 하면 좀 괜찮아진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테스트 할 겸 새로운 폴더(workspace) 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한 곳에 연관 있는 자료를 몰아 넣고 돌리기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한방에 10 토큰 정도 들었습니다.

 

 

살짝 맛보기 결론은 

이건  "대~충 그냥 이까짓거 딸칵 한방에 만들어 지자네~" 할 때 AI 가 나에게 질문 몇 개 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걸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그대신 AI 가 workspace 를 본다는 가정을 하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 때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위 구글 AI가 말한대로 아무래도 여기까지가 빌딩 단계(작업전 준비)고, 상세 spec 구현 시 내부적인 개발 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작업시키면 강력한 도구로 사용할 수는 있어 보이긴 합니다.

 

좀 더 잘 활용하고 계시는 분들의 컨텐츠나 노하루를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AI 활용이 쉬운 것 같으나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런 것 같습니다.

 

기능이 마구 쏟아져 나온는데 다 찍어 먹어봐야 무슨 맛인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일단, 한동안 토큰도 아끼면서 원하는 작업을 좀 더 확실하고 쉽게 할 수 있게 여러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