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부여 프로프트 작성으로 보입니다. SNS 에서 돌아다니는 정보를 직접 실행하며 블로그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안하면 안 남는 것 같네요.
==> 한 곳에 연관 있는 자료를 몰아 넣고 돌리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1. 구글 AI 에게 물었습니다. "회사에서 kiro 사용하고 있는데 Role prompting 적용 어떻게 해?" 라고요.
구분선 아래는 구글 답변 입니다.
- 파일 생성: 프로젝트 루트 디렉토리에 .kiro/steering/ 폴더를 만듭니다.
- 역할 정의 파일 추가: 폴더 안에 role-senior-developer.md 또는 korean-language.md 같은 마크다운 파일을 생성합니다.
- 내용 작성: 파일 내부에 Role Prompting 구조를 마크다운 서식으로 작성합니다. [1, 2, 3]
# AI 에이전트 역할 및 페르소나 정의
## 1. 역할 (Role)
- 당신은 10년 차 **시니어 풀스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인프라 전문가입니다.
- 코드의 가독성, 유지보수성, 보안(OWASP), 확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 2. 제약 및 조건 (Constraints)
- 모든 주석과 설명은 **한국어**로 작성하세요.
- 코드를 제안하기 전에 잠재적인 엣지 케이스나 성능 병목을 먼저 지적하세요.
- 회사 보안을 위해 절대 소스 코드 외의 프라이빗 토큰이나 자격 증명을 생성하지 마세요.
## 3. 기술 스택 컨벤션
- TypeScript 작성 시 `any` 타입 사용을 금지하며, 반드시 인터페이스를 명시하세요.
- 활용 방법: 왼쪽 메뉴의 유령 아이콘(Kiro 패널)에서 Generate Steering Docs를 누르면 현재 프로젝트 구조와 코딩 규칙을 파악하는 기본 문서가 생성됩니다. [1]
- 이후 채팅창에서 Spec 버튼을 누르고 업무 요구사항을 던지면, 위에서 정의한 시니어 개발자(Role)의 관점으로 요구사항(Requirements) ➔ 설계(Design) ➔ 작업 분할(Tasks) 단계를 거쳐 체계적으로 코딩을 수행합니다. [1, 2]
- 예: "코드 저장 시 시니어 리뷰어 역할을 수행하여 테스트 코드를 자동 갱신해라"
- 설정: Cmd + Shift + P (Mac) 또는 Ctrl + Shift + P (Windows)를 누르고 "Open Kiro Hook UI"를 검색하여 이벤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1, 2, 3]
1번 적용은 복붙해서 사용하면 되는 것으로 누구나 쉽게 적용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번 에서 막혔습니다.
Create New Spec 클릭 시 영어로 뭐라 나오는 데

구글 AI에게 물어봤습니다.
- 입력창 텍스트: Enter your idea to generate requirement, design, and task specs.
- 해석: 요구사항, 설계 구조, 그리고 구체적인 작업 스펙을 생성할 수 있도록 당신의 아이디어를 입력하세요.
- 하단 안내 문구: Specs are a structured way to build features so you can plan before building...
- 해석: 스펙(Specs)은 본격적인 개발(코딩)에 앞서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기능을 구조화된 방식으로 빌드하는 모드입니다. (확인하려면 'Enter', 취소하려면 'Escape'를 누르세요)
"사용자가 로그인한 뒤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크롭할 수 있는 컴포넌트를 만들어줘. 백엔드 API는 /api/v1/profile/upload를 사용해."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ㅇㅇ 를 기반으로 ㅇㅇ 를 통해서 규격에 맞는 java 소스 생성 후 기존 소스와 검증하는 기능을 만들고 싶어"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kiro가 브레인스토밍 처럼 두 번 정도 질문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상세한 요청사항을 파악 후 방향을 잡고 진행하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실제 테스트를 해봤던 부분이라서 결과물을 받아보면 Role prompting 체감이 될 것 같습니다.
기존 방법 : #{해당 프로젝트 명시} 후 분석 해줘 -> ㅇㅇ 를 그 기능에 맞게 만들어줘 ->
현재 방법 : workspace 의 전체 소스 분석 중 -> 전체를 연관해서 .md 파일 생성
전체 소스를 분석하다보니 제외 시키고 싶은 프로젝트를 명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 그러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서 workspace 를 또 잡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요즘 토큰이 녹고 있어서 테스트 중인 게 하나 있는데 새로운 세션을 생성 후 작업을 이어서 하면 좀 괜찮아진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테스트 할 겸 새로운 폴더(workspace) 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한 곳에 연관 있는 자료를 몰아 넣고 돌리기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한방에 10 토큰 정도 들었습니다.
살짝 맛보기 결론은
이건 "대~충 그냥 이까짓거 딸칵 한방에 만들어 지자네~" 할 때 AI 가 나에게 질문 몇 개 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걸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그대신 AI 가 workspace 를 본다는 가정을 하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을 때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위 구글 AI가 말한대로 아무래도 여기까지가 빌딩 단계(작업전 준비)고, 상세 spec 구현 시 내부적인 개발 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작업시키면 강력한 도구로 사용할 수는 있어 보이긴 합니다.
좀 더 잘 활용하고 계시는 분들의 컨텐츠나 노하루를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AI 활용이 쉬운 것 같으나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런 것 같습니다.
기능이 마구 쏟아져 나온는데 다 찍어 먹어봐야 무슨 맛인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일단, 한동안 토큰도 아끼면서 원하는 작업을 좀 더 확실하고 쉽게 할 수 있게 여러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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